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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감정 소진 막는다 new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감정코칭' 강좌 운영

 

- 3월 22일~5월 3일 매주 목요일…7회 과정

- 이현주 길라잡이인문명상연구소장 강사로 나서

- 봉사자 ‘마음 근육’ 키우는 계기 될 것

- 20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 통해 신청…50명 접수

-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도 30일까지 모집…동별 5명씩 80명

 

 ‘이거 계속 해야 해?’

 

 자원봉사는 감정노동이다. 자발적으로 나선 봉사라 해도 때론 육체적 힘겨움이, 때론 시민의 외면이 봉사자 감정을 소진시킨다. 봉사를 계속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수시 고민 될 수밖에 없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선영)가 3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감정코칭’ 강좌를 연다.

 

 감정코칭은 기쁨, 들뜸 따위 긍정적 감정서부터 미움, 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까지를 두루 인지하고 생활 속에서 감정을 올바로 발산, 표현하게끔 안내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센터(용산구 청파로49길 34 3층) 교육장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7회에 걸쳐 이뤄진다.

 

 이현주 길라잡이인문명상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대물림되는 감정 이해하기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알아차리기 ▲관계를 망치는 네 가지 독과 해독제 ▲관계 회복을 위한 대화법 ▲감정조율 및 모드 전환하기 ▲감정 재충전하기 등 여러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특히 교육 중간 중간 이뤄지는 ‘자애(慈愛)명상을 통한 마음달래기’ 과정은 봉사자들이 마음 근육을 키우고 삶을 한층 긍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대상은 50명이다. 16개동 자원봉사캠프장, 상담가, 용산구 거주 봉사자 중 참여를 원하는 이는 20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 - 개인봉사참여 - 자원봉사 교육조회 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전화(☎02-718-1365) 신청도 가능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봉사자가 먼저 행복해야 수혜자도 행복할 수 있다”며 “감정코칭과 힐링명상을 통해 소진된 감정을 채우고 여러 갈등 상황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도 동별 5명씩 80명을 새로 모집한다. 캠프 상담가는 각 동을 거점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주민 봉사 활동을 돕는 역할이다.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이 완료되면 센터가 대면 면접을 실시, 상담가를 최종 선발한다. 이후 상담가 양성교육(이론 11시간, 실습 4시간)을 거쳐 5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복지정책과(☎02-2199-7072) 또는 자원봉사센터(☎02-718-1365)로 문의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8.03.14
조회
432
이메일
전화번호
 
부서
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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