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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중국 배우기 ! new hot


    용산구, 중국 상해 가정구 국제 청소년 친선캠프 참가

 

 


- 상해시 가정구 자매도시인 해외 5개국 6개 도시에서 20명 청소년 참가
→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일정(8박 9일)


- 용산은 고등학생 2명 참여(남?여 각 1명)


- 상해시 문화유산 및 주요시설 방문, 전통예절 체험도

- 구와 가정구는 지난 2012년 3월, 우호도시 협약체결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의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상해 가정구에서 개최한 ‘제1회 국제 청소년 친선캠프’에 참가했다.

□ 용산 뿐만 아니라 세계 5개국 6개 도시에서 총 2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용산에서는 남?여 고등학생 각 1명과 구청 직원 1명이 참여했다.
○ 중국 상해시 가정구의 해외 자매도시는 대한민국, 일본, 뉴질랜드, 독일, 폴란드 등 총 9개국 11개 도시다. 이중 대한민국 용산구를 포함한 5개국 6개 도시에서 참여했다.
○ 용산은 오산고, 보성여고에서 각 1명이 참가했다.

□ 이번 ‘제1회 국제 청소년 친선캠프’는 중국 상해 가정구가 해외 자매도시 간 청소년의 문화교류 및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한 행사로 지난 8월 3일부터 11일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 참여 도시별 지역소개를 비롯해 상해시 가정구 박물관, 상해 자동차 박물관, 동양 진주 TV 타워 등 상해시 전통 문화유산과 주요시설을 방문했다. 또한 중국 전통예절, 서예, 수공예 학습 등 중국 문화체험과 전통공연 관람 등도 진행됐다.

□ 한편, 용산구와 상해시 가정구는 지난 2012년 3월, 우호도시로서 협약을 체결했다. 가정구에서 용산에 본사가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상해공장을 통해 용산구에 친서를 전달하여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자매도시간의 우호와 협력관계를 더욱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총무과(☎2199-6352)에 문의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9.04
조회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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